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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때는은 감은 있네요.
TMax 소프트의 Window 9 에 대한 개인적인 사소한 의견입니다.
국내에서 쓸만한 OS는 그 옛날 K-DOS 시절로 생각되는 군요. DOS와 거의 100%가까이 호환되는.... 홀~

TMax 에서 만든 Window 9에 대하여 여러가지 이견들이 많이 있습니다. 엉터리다 뭐다. 이런 이야기는 국내 언론들이 시발점으로 만들어 낸 면이 큽니다. 이것 저것 따져보지도 않고 그냥 제작사에서 작성해준 기사만 받아쓰는 기자들 자기 이름걸고 그런걸 내보내고 싶을까요. 조그마한 미꾸라지가 물을 흐린다는 말이 있습니다. 현재의 언론 현실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조금 다른 방향으로 나가 버렸네요. (다시 재자리로 돌아와서)

이미 많은 블로거들이 Window 9에대한 많은 문제점 미완의 제품 이런것을 문제 삼았었습니다. 더군다나 제품출시이전에 홍보용 영상물이 더더욱 엉터리 였는데, 그걸 진짜인양 언론이 그대로 전하는 모양새란 결국은 Linux기반의 Wine 이나 React OS 와 별반 다른 것이 없다는, 루머로 떠도는 어떤 TMax의 변 도 있지만 그것은 각자의 상상에 맏깁니다.

아무튼 Windows의 Copy를 만들겠다는 OS와 Google 이 만들겠다는 OS를 요즘 비교하는 블로거들이 많은데 이건 냉장고와 TV를 비교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Google은 이미 WEB기반의 인프라를 모두 가추고 있습니다. 더블어 Chrome을 통해 기반이되는 V8엔진을 가지고 있습니다. V8엔진은 Java VM 엔진입니다.
이것은 모바일 기기나 TV, 혹은 다른 임베디드 머신의 OS가 될수 있습니다. 이미 많은 임베디드 머신이 Java를 기반으로 돌아 가고 있으니까요.

이런 상황에서 타겟을 삼고 있는 넷북은 말그대로 온라인 중심으로 돌아가는 PC환경이다. 현재상황에서 역시 Google이 가지고 있는 구글 기어스와 찰떡 궁합을 이룰것이다.

이를 통해 넷북의 약점인 오프라인상황을 보완한다면, 현재 제공되는 Google의 온라인 서비스를 모두 Offline환경에서 이용할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그 한 예로 하나하나 구글 기어스를 조금씩 넓혀 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Gmail, Google Docs, Google Calender를 제공한다.)

이런 인프라를 모두 가춘 상태에서 단지 V8엔진을 Linux커널을  임베디드로 디자인하고 거기에 V8엔진을 올리겠다는 Google의 목표와 무에서 유를 창조하듯 Windows Copy를 만들겠다는 TMax의 Window 9를 비교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 한것 같다.

어떤것이 더 현실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