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글이 직접판매하는 방식이지만, 제조사가 만든 제품중 구글이 선택한 몇개의 제품만을 직접판매한다. 이로써 소비자에게 유통구조에 변화를 주어 가격을 낮추겠다.
2. 통신사에 구애 받지않게 시장환경을 제공하겠다.
3. 구글은 앞으로도 폰을 팔아 수익을 남기지는 않겠다. 언제나 구글은 광고로 수익을 내는 회사다.
4. 제조사나 통신사와 유기적인 관계를 발전해갈 것이다.
5. 때가되면 (구글이 제공하는 판매사이트가 활성화되고 괘도에 올라가면) 적절한 방식으로 소비자가 느끼는 가격구조를 더 낮출수 있는 방향으로 하겠다.
아마도 저의 생각으로는 역시 5번째의 이야기처럼 때가되면, 통신사 마저도 구글의 그늘아래에서 원하는 방향으로 시장의 리더가되어 움직이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려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리고, 더불어 이번 넥서스원에 포함된 Flash 10.1을 지원하는 대목인데요. 아직까지 스마트폰중에서 Flash를 지원하는 것은 유일하지요. 많은 포털 사이트들이 Flash를 지원하지만, 정작 스마트폰에서는 안된다는 결정적인 문제점이 있는데, 이제 Flash가 지원됨으로써 데스크탑과 거의 동일한 환경으로 웹을 이용할수 있게 되었네요. 더불어 Flash로된 많은 게임이나 컨텐츠 심지어 YouTube조차 Flash기반이니 이런 다양한 컨텐츠를 제약없이 이용할수 있는 유일한 폰이 되겠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언제 판매가 될려나, 일본에서는 판매를 위한 전파인증을 하고 있다니 부럽습니다.
- 세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