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창 이슈가되고 있는 이슈는 단연 미디어법과 관련한 헌재판결일것입니다. 구글이 새로이 선보이고 있는 토픽 서비스 그간 그 실효성에 좀 의문이 많이 들었습니다만, 오늘 분명히 알수 있군요. 그 토픽의 우선순위 기준이 모호하다는 것입니다. 이슈가 한참인 이때 토픽꺼리가 연예기사들 밖에 안보이는 군요. 더군다나 오늘뿐만아니고, 거의 대배분이 연예기사 였습니다.


2009년 10월29일 18시 30분 현재 아래의 실시간 토픽이군요.
1. 마이클잭슨 부검사진 유출
2. 이휘재 세바퀴 열애 고백
3. 10대 여가수 코요테 습격
4. 브리트니 미국판 온에어
5. 비가 추는 앰블랙 Oh yeah
6. 이영현 체념 2009 선공개
7. 잘나가는 여배우들 포스트
8. 경주 감포 또 연쇄방화


토픽 상위 8개중 7개가 연예기사이군요. 홀... 이것이 실시간 토픽맞습니까? 어디스 기사 소스를 가지고, 순위를 매기는지 다시한번 구글코리아는 집어봐야할 것입니다. 그래야 진정으로 유용한 토픽 서비스가 될수 있을겁니다.